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인 노력

최근 우리나라의 기업에서 ‘사람이 미래다’ 라는 특이한 문구를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이러한 광고의 활용은 지금 현 시대에서 기업이 원하는 방향이

그리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향이 어떤 측면인지를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지금의 시대는 어느 무엇보다도 인적자원이 국가나 기업이나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인적자원의 경쟁력은 아마도 교육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국가경쟁력은 교육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듯이 어린 시절부터 어떤 교육을 받으면서

발달하고 성장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미래는 많은 차이가 생길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무조건적인 사교육을 받는 행태는 미래의 경쟁력이 있는

인적자원을 키울 수 없다고 생각한다.

유행처럼 남들도 시키기 때문에 나도 시키는 무조건적인 형태의 교육이 아닌

각자의 학생에게 필요한 교육을 시켜야 하고 이러한 사교육을 공교육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의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

예전부터 실시해온 인터넷 동영상 교육, 방과 후 교육 등을

더 보완하여 학생들이 흥미를 끌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질적 향상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폭력과 왕따로 인해서 힘들어 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선생님들에게 부모들에게

그리고 기타 기관에 선뜻 이 문제들을 말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일 것이다.

선생님에게는 가해 학생들에게 보복을 받을 까봐 두려워하고,

부모들에게는 걱정을 끼쳐드릴까 하는 죄송함에,

그리고 기타 기관과 같은 정부에게는 과연 우리를 도와줄까 하는 마음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고만 있다.

피해청소년은 학교폭력 및 왕따로 인해서 두려워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두려움이 등교를 꺼리게 되고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꺼리게 만들어

사회 부적응 환자로 만들어 가고 있다.

경기가 좋지 않다보니 부모들은 늦게 까지 일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속사정을 이야기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에 피해를 받는 학생들은

최악의 선택인 자살을 선택하여 부모의 가슴이 못을 박는 일이 요즘 자주 일어나고 있다.

청소년은 이 나라와 우리의 미래이다.

이런 미래인 청소년들이 힘든 생활을 하고 가슴아파하고 있고

심지어는 꽃을 펴보지도 못하고 있는 이런 현상을 우리는 가만히 지켜볼 수 없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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